Speedy Gonz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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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1955년 9월 17일 개봉한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스피디 곤잘레스가 주역으로 등장한 첫 번째 에피소드이다. 감독은 프리즈 프리랭.
애니메이션은 게리 치니쿼이, 테드 보닉센, 아서 데이비스, 버질 로스가 그렸으며, 음악은 밀트 프랭클린이 맡았다.
애니메이션은 게리 치니쿼이, 테드 보닉센, 아서 데이비스, 버질 로스가 그렸으며, 음악은 밀트 프랭클린이 맡았다.
2. 내용 [편집]
멕시코 - 미국 국경선 바깥에 위치한 치즈 공장을 바라보는 생쥐들, 그러나 그 주변은 실베스터가 빈틈없이 지키고 있었다. 고민한 끝에 제비를 뽑아서 이긴 생쥐가 출발해 몰래 치즈를 가져가는 작전을 세웠지만 그 생쥐는 결국...[1] 이대론 도저히 안되겠다 싶은 생쥐들은 멕시코에서 유명한 스피디 곤잘레스를 데리기로 결정하고 이내 한 생쥐가 출발한다.
생쥐들의 부탁을 들어주고 한순간에 달려온 스피디 곤잘레스는 굶주린 동족들을 위해 국경선을 넘나들며 치즈를 가져오려 하고, 그를 막으려는 실베스터가 트랩까지 설치하면서 막아보려 시도하지만 통하지 않는다. 끝내 치즈 박스를 수북이 쌓고 자폭(...)시켜 모조리 치즈를 없애보려 했으나, 도리어 치즈들이 국경선 안으로 들어가 생쥐들은 대환호하고 실베스터는 머리를 박아대며 질책한다. 이런 실베스터를 보고 난 쟤가 좋아, 왜냐고? 멍청하니까로 말하는 스피디 곤잘레스로 클로징이 나온다.
생쥐들의 부탁을 들어주고 한순간에 달려온 스피디 곤잘레스는 굶주린 동족들을 위해 국경선을 넘나들며 치즈를 가져오려 하고, 그를 막으려는 실베스터가 트랩까지 설치하면서 막아보려 시도하지만 통하지 않는다. 끝내 치즈 박스를 수북이 쌓고 자폭(...)시켜 모조리 치즈를 없애보려 했으나, 도리어 치즈들이 국경선 안으로 들어가 생쥐들은 대환호하고 실베스터는 머리를 박아대며 질책한다. 이런 실베스터를 보고 난 쟤가 좋아, 왜냐고? 멍청하니까로 말하는 스피디 곤잘레스로 클로징이 나온다.
3. 여담 [편집]
4. 관련 항목 [편집]
[1] 뒷편에 수북이 쌓인 모자들로 보면 비슷한 일이 꽤 많았던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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